2024.07.12 (금)

  • 구름조금동두천 22.0℃
  • 구름조금강릉 25.0℃
  • 박무서울 21.9℃
  • 박무대전 22.4℃
  • 박무대구 22.7℃
  • 박무울산 21.3℃
  • 박무광주 22.6℃
  • 박무부산 21.9℃
  • 구름많음고창 22.0℃
  • 구름많음제주 22.8℃
  • 맑음강화 21.4℃
  • 구름많음보은 22.4℃
  • 구름많음금산 21.1℃
  • 구름많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제 21.3℃
기상청 제공

(구)포토뉴스


「M포토」 한동훈, 국회 소통관 찾아 기자들과 인사

그동안의 공백, 기자들과 직접 만남으로 만회?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출마 선언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국회 소통관을 찾아 기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한 전 위원장은 어제(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패배의 경험을 변화와 승리, 정권 재창출의 토양으로 삼겠다”며 “당정관계를 수평적으로 재정립하고 실용적인 방향으로 쇄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 후보의 오늘 소통관 방문은 그동안의 공백을 기자들과 직접 만남으로 만회하려는 행보로 보인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토부 "빌딩부자 감세? 산정방식 달라"... 경실련 "빈틈 많다"
[M이코노미뉴스= 심승수 기자] 정부 공시지가가 1000억 원 이상의 서울 고가 빌딩 시세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시민단체 주장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지난해 전국 공시지가 시세반영률을 65.5%라고 발표했지만, 경실련 조사 결과 3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그만큼 아파트 소유자의 세금부담은 높고 건물이나 땅을 보유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구조여서, 공시지가 시가반영률도 현실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거래금액에서 시가표준액을 자체적으로 차감해 토지가격을 추산하는 방식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시지가 산정방식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국토부는 “산정 기준 자체가 달라 이견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은 ‘부동산공시법’에 따라 공시되는 대상이 아닌 건축물에 대하여 지방세 과세를 위해 지자체장이 결정하는 가액으로 '건축물의 건설원가'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전문가인 감정평가사가 해당 토지에 건물 등이 없는 상태로 가정할 때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