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3℃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1.8℃
  • 연무울산 0.7℃
  • 박무광주 -0.6℃
  • 연무부산 2.7℃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4.0℃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메뉴

산업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주요 건설사 상반기 신입 채용

주요 건설사들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1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시티건설, 서한 등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한발 앞서 신입 및 인턴 채용에 나선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계열 건설사들은 내일(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GS건설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주택, 인프라, R&D, 플랜트, 구매, 안전, 품질, 재경, 인사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석사 포함) 졸업(예정)자 및 2023년 7월 입사 가능자, 유경력자 지원 가능 △TOEIC Speaking 혹은 OPIc 성적 보유 필수 (2021.3.1. 이후 취득 성적에 한함) △직무 관련 전공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해외출장 및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2023년 신입사원 인재영입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건축, 재경, 안전품질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서 2023년 7월 입사 가능한 자 △지원 직무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의 경우 유관 자격증 필수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모집공고일로부터 2년 이내 취득한 공인영어성적(TOEIC, TOEIC Speaking, OPIC) 보유자(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자 제외) 등이다.

 

시티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본사), 업무부(공공영업), 개발사업부(분양팀), 현장(건축, 토목, 조경)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 관련학과 전공자 △(경력) 직무별 경력충족자 △(공통)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사, 공무, A/S), 토목, 안전관리, 재무회계, 외주(구매), 비서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건설워커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경력) 직무별 경력 충족자 △(신입) 관련학과 졸업자, 직무관련 전문지식 및 경험 보유자 △(공통)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한발 앞서 그룹공채 형태로 채용에 나선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계열 건설사들은 내일(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신입사원 및 대학생 인턴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 오픽, 토익스피킹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회화자격을 보유한 자이어야 한다.

 

이밖에 쌍용건설·이랜드건설·현대아산·창조건축·자이씨앤에이(31일까지), 일성건설(24일까지), CJ대한통운건설(20일까지), 극동건설·HL디앤하이한라(17일까지), 대방건설(16일까지), 포스코건설·동부건설·한신공영·까뮤이앤씨·자이에스앤디·범양건영(채용시까지) 등이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