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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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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건설사 신규채용 활발…DL건설·우미건설·서한 등 모집


 
중견 건설사들의 신규 채용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 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DL건설, 우미건설, 서한, 대상건설, 풍림산업, 건원엔지니어링 등이 신규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

 

◆ DL건설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전기, 안전 등이며 12일까지 DL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2년 8월 졸업예정자 △학점 4.5만점 기준 3.0 이상자 △22년 8월 입사 가능자 △전역(예정)장교 우대 △직무관련 자격증, 수상경력, 인턴경험 보유자 우대 등이다.

 

◆ 우미건설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경영지원(자금·경영기획·수주기획, 정보시스템), 건축, 전기, 설비, 안전 등이며 12일까지 우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2년 8월) △토익·토익스피킹·오픽 등 공인어학성적이 일정수준 이상인 자 △기술직은 관련학과 전공자 및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입사시 계열사 소속으로 채용될 수 있다.

 

◆ 서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구조, 설계, 안전, 디자인, 외주, 영업, 전산, 재무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 보유자 △각 분야별 자격·경력요건을 충족하는 자 등이다.

 

◆ 대상건설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민간영업(정비), 건축CS, 건축공무·공사, 기계, 전기, 안전, 품질 등이며 13일까지 대상건설 홈페이지 및 건설워커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총족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 풍림산업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건축, 토목, 안전, 관리(본사, 현장)등이며 14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전문학사)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2년 졸업예정자(단, 즉시 근무 가능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건원엔지니어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설사업관리자(CMr)이며 2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22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건축·전기 전공자 ▲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 등이다.

 

이밖에 대형·중견 건설사들의 경력직 수시 채용도 활발하다. 대우건설(8일까지), 현대건설(9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한화건설·두산건설·동부건설·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2일까지), KR산업·창성건설(13일까지), GS건설(14일까지), DL이앤씨(15일까지), 한신공영·효성중공업·흥화·동일토건·정림건축(채용시까지) 등이 전문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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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