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 구름조금동두천 -10.5℃
  • 구름조금강릉 -3.5℃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2.1℃
  • 구름조금광주 -2.9℃
  • 맑음부산 0.2℃
  • 맑음고창 -6.1℃
  • 맑음제주 0.6℃
  • 구름많음강화 -9.5℃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부동산


11월 둘째 주, ‘포항아이파크’ 등 전국 5,954가구 분양예정

URL복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7개 단지에서 총 5,954가구 (일반분양 4,99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북 포항시 오천읍 ‘포항아이파크’, 경남 진주시 가좌동 신진주역세권우미린, 대전 중구 용두동 ‘대전하늘채엘센트로’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파주시 동패동 ‘GTX운정역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충남 아산시 배방읍 ‘힐스테이트천안아산역퍼스트’ 등 4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김은혜 “광주 붕괴사고 콘크리트 납품업체, 10곳 중 8곳 부적합”
지난 11일 아파트 외벽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한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현장에 콘크리트를 납품한 레미콘 업체 상당수가 콘크리트 품질 관리 미흡으로 정부에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아 20일 공개한 자료(2020~2021년 레미콘 업체 품질관리 실태 점검결과)에 따르면, 해당 사고현장에 콘크리트를 납품한 업체 10곳 중 8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세부적으로 보면 콘크리트에 들어가는 자갈 모래 등 골재를 잘못 관리했거나 배합 비율을 맞추지 않은 업체가 3곳, 콘크리트 강도를 높이기 위해 넣는 혼화재를 부적절하게 보관한 업체가 3곳, 시멘트 관리가 부실한 업체가 3곳이었다. 지난 2019년 5월 착공한 광주 화정아이파크는 2020년 3월부터 콘크리트 공사가 시작됐다. 국토부(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점검이 2020년 7~11월과 2021년 5∼7월 이뤄진 만큼 부적합 공장에서 생산된 콘크리트가 사고 현장에 쓰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김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은 “해당 업체들은 적발 후에도 사진과 서면으로 개선 여부를 보고해 비슷한 문제가 반복됐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