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5℃
  • 흐림강릉 6.6℃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11.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4.3℃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4.9℃
  • 흐림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메뉴

건설·부동산


12월 셋째 주, ‘힐스테이트첨단’ 등 전국 1만683가구 분양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29개 단지에서 총 1만683가구(일반분양 4,91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광주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첨단’, 부산 사하구 장림동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사하’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9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힐스테이트고덕센트럴’, 인천 부평구 청천동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 충북 청주시 강서동 ‘가경아이파크5단지’ 등이 개관을 준비 중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새벽배송 택배노동자 또 사망···과로사 방치한 쿠팡 규탄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가 올해 1월 6일 새벽 2시경 야간배송 중 쓰러져 한 달가량 병원에서 투병 끝에 지난 4일 사망했다. 작년 쿠팡 물류센터와 캠프에서 8명이 사망한 데 이어, 올해 초부터 또다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로사대책위와 택배노조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던 쿠팡의 클렌징과 SLA 즉, 높은 서비스 기준에 미달할 경우, 구역회수와 고용불안 때문이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제보에 따르면 고인의 사인은 과로사의 대표적 사례인 ‘심근경색’이었다”며 “제보와 대리점 근무표를 종합하면 고인은 주5일 수준의 교대제 없는 고정 야간노동, 고정된 구역이 아닌 여러 구역들을 번갈아가며 백업하는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고인은 쉬는 날에도 카톡을 통해 배송 관리 업무를 여러 번 수행했다”면서 “쓰러진 당일에는 쉬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 업무를 넘어 배송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이 과로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쿠팡CLS에 고인의 노동시간과 노동강도에 대한 자료를 공개할 것을 촉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