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1℃
  • 구름조금강릉 -6.2℃
  • 구름조금서울 -9.0℃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4.9℃
  • 흐림울산 -4.0℃
  • 맑음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2.6℃
  • 구름조금고창 -6.2℃
  • 흐림제주 2.4℃
  • 흐림강화 -9.1℃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3.4℃
  • 흐림경주시 -4.7℃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메뉴

건설


8월 둘째 주, ‘대치푸르지오써밋’ 등 전국 2만1,024가구 분양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25개 단지에서 총 2만1,024가구(일반분양 1만2,99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푸르지오써밋’, 서울 강동구 성내동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경기 성남시 시흥동 ‘산성역자이푸르지오’ 등이 분양을 개시한다. 

 

모델하우스는 11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SK뷰아이파크포레’, 경기 시흥시 정왕동 ‘호반써밋더프라임’, 대구 서구 평리동 ‘서대구역서한이다음더퍼스트’ 등이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軍, 국회·선관위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등 계엄 관여 장교 4명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국회에 침투했던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대령)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과 고동희 정보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4명은 모두 파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태 대령은 계엄 당일 병력을 이끌고 국회를 봉쇄하고 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김 대령은 창문을 깨고 국회의사당 내부에 강제 진입한 인원 중 한 명이다. 정보사 소속 대령 3명은 선관위 점거와 선관위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 이들과 함께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 등 장성급 장교 2명에 대한 징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역시 중징계가 예상된다. 계엄 당시 이들의 상관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