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1 (월)

  • 구름많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8.2℃
  • 구름많음서울 14.9℃
  • 구름많음대전 15.4℃
  • 구름많음대구 17.4℃
  • 구름많음울산 17.0℃
  • 구름조금광주 17.2℃
  • 구름조금부산 19.0℃
  • 구름많음고창 15.9℃
  • 구름조금제주 18.8℃
  • 구름많음강화 14.3℃
  • 흐림보은 14.9℃
  • 구름많음금산 15.5℃
  • 구름많음강진군 18.0℃
  • 구름많음경주시 17.1℃
  • 구름조금거제 17.8℃
기상청 제공

정보


한국문화정보원 문화N티켓, 산타 이벤트 실시

2019명의 문화N산타가 모이면 문화 소외계층에 특별한 공연 선물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문화 소외계층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물하는 ‘문화N산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눠주는 산타처럼 문화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문화N티켓(문화포털)에 회원가입 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문화N산타 동참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들은 산타 숫자로 카운팅되며, 총 2019명의 산타가 모이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을 선물한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공연티켓,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11일부터 12월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2월10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N티켓 홈페이지(www.culture.go.kr/tic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은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N티켓은 중소 문화단체와 예술인들이 창작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티켓 판매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정부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발표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25년부터 자율형 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다만 전환되기 전에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외고‧국제고의 학생 신분은 유지된다. 또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일반고로 전환된 이후 학생의 선발과 배정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학교의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했던 일반고의 모집 특례도 폐지된다. 아울러 과학고‧영재학교의 선발방식 등도 개선해 고입 단계의 사교육 유발요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부의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배경에는 '고교서열화'가 있다. 유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는 교육의 격차가 사회계층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