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1 (월)

  • 구름많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8.2℃
  • 구름많음서울 14.9℃
  • 구름많음대전 15.4℃
  • 구름많음대구 17.4℃
  • 구름많음울산 17.0℃
  • 구름조금광주 17.2℃
  • 구름조금부산 19.0℃
  • 구름많음고창 15.9℃
  • 구름조금제주 18.8℃
  • 구름많음강화 14.3℃
  • 흐림보은 14.9℃
  • 구름많음금산 15.5℃
  • 구름많음강진군 18.0℃
  • 구름많음경주시 17.1℃
  • 구름조금거제 17.8℃
기상청 제공

정치


윤영일 의원, 2019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 “농어업 숙원사업 해결 노력 이어갈 것”

등원 이후 의정대상 25관왕 … 국가·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해 공헌

 

윤영일 의원(해남·완도·진도)이 지난 21일, ‘2019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최·주관하고 국가와 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한 공헌도 등을 검토해 수여한다.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는 윤영일 의원 수상배경에 대해 “SOC 확충, 농어민 복지 향상 등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윤영일 의원은 20대 국회 4년 동안 줄곧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국정감사에서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SOC 확충 필요성을 정부에 요청하는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지역균형발전 전도사’, ‘농어업 숙원사업 해결 일등공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영일 의원은 “항상 응원해 주시는 해남‧완도‧진도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국토균형발전 등 앞으로도 풀어야 할 과제가 아직 남아있어 이에 대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정부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발표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25년부터 자율형 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다만 전환되기 전에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외고‧국제고의 학생 신분은 유지된다. 또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일반고로 전환된 이후 학생의 선발과 배정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학교의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했던 일반고의 모집 특례도 폐지된다. 아울러 과학고‧영재학교의 선발방식 등도 개선해 고입 단계의 사교육 유발요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부의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배경에는 '고교서열화'가 있다. 유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는 교육의 격차가 사회계층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