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수)

  • 구름조금동두천 22.4℃
  • 구름많음강릉 19.9℃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8℃
  • 흐림대구 22.3℃
  • 흐림울산 21.2℃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22.1℃
  • 흐림고창 22.9℃
  • 제주 21.4℃
  • 구름많음강화 22.9℃
  • 흐림보은 21.4℃
  • 흐림금산 21.8℃
  • 흐림강진군 23.7℃
  • 흐림경주시 21.0℃
  • 흐림거제 22.3℃
기상청 제공

'김다훈' 기자의 전체기사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조국 전 장관, '조국은 중국 간첩' 주장 유튜버들 고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다수의 유튜버를 고소한 한 조사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들에 대한 민사소송도 진행하겠다고 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하며 자신이 고소한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의 내용을 밝혔다. 조 전 장관이 소개한 유튜버는 지난해 8월 '법꾸라지 조국, 법무장관 되면 중국에 대한민국을 갖다 바친다. – 조국의 조국은 뒷배 중국, 강력한 의혹 사모펀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조국의 진정한 의혹은 조국과 문재인 일당들에게 뒷배가 있는데 그 뒷배가 바로 공산주의 종주국 중국이 그들의 뒷배라는 사실이다", "조국도 중국을 자신의 사상적 고향으로 여기고 충성을 바칠 대상으로 중국을 삼고 있다", "조국이 중국의 간첩일 수 있다는 증거는 조국이 중국으로부터 사업상 관계를 명목으로 어떤 뇌물을 받았고 그 뇌물을 받는 통로가 바로 요즘 그렇게 논란이 되고 있는 조국 가족이 투자한 이 사모펀드라는 곳이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이렇게 투자하기로 한 조국 일가가 이 펀드로 떼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중국 공산당이 이들에게 조국 일가에게 특히 조국에게 뇌물

경제

더보기
1차 농산물에서 가공식품까지···농식품 스타트업이라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 조달
주식회사 마이비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을 개발, 생산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는 2019년 크라우드펀딩 성공 이후, 투자금을 통해 연구개발 중이던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1년간 매출이 237% 성장했다. 이렇게 개발된 제품은 지난 4월 또다시 후원형 펀딩을 통해 1천500만원의 투자금을 모집하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이 농식품 스타트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16년 7억8000만원이던 펀딩 규모는 올해 8월말 기준 22억으로 불어났다. 농금원은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확산시키기 위해 크라우디,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농식품 전용관을 운영하고, 농식품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자 수수료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산 샤인머스켓만을 원료로 한 탄산음료를 개발한 농식품 기업 토민은 올해 두 차례 펀딩을 통해 총 1억7000만원의 투자금 모집에 성공했다. 전은경 대표는 “크라우드펀딩 소비자들의 경우 평균 2~3분간 상세 페이지에 머무르기 때문에 인지도가 낮은 농식품 스타트업이라도 적은 비용을 들여 제품을 알릴 수 있다”며 농식품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