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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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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국힘, 경선 후보자 한 자리에...치열한 경선 예고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1차 경선 후보자 비전대회’ 개최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1차 경선 후보자 비전대회’가 개최됐다.

 

제1차 경선 후보자 비전대회에 30초 분량의 홍보영상을 포함, 10분씩 발표에 나선다. 사전 추첨을 통해 발표 순서는 유정복, 홍준표, 김문수, 안철수, 양향자, 나경원, 이철우, 한동훈 후보 순으로 정해졌다.

 

이에 앞서 권선동 원내대표는 인사말에서 “치열한 경선을 통해서 정해지는 후보는 단 한 분밖에 없다. 하지만 여기에 패자가 없다”면서도 “여기 계신 여덟 분의 후보님들 모두가 승자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정부는 여덟 분의 후보자님들이 갖고 있는 비전과 경륜을 모두 담아내는 공동정부, 국민의힘 통합정부가 될 것이다. 치열하게 경쟁하되, 경쟁이 끝나면 여기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그리고 힘을 합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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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