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5℃
  • 맑음강릉 11.1℃
  • 박무서울 7.4℃
  • 구름많음대전 6.3℃
  • 맑음대구 8.7℃
  • 구름많음울산 9.6℃
  • 구름많음광주 6.7℃
  • 구름많음부산 11.5℃
  • 구름많음고창 5.9℃
  • 맑음제주 7.4℃
  • 흐림강화 6.4℃
  • 흐림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산불 희생자’ 추모 묵념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국민의힘이 27일 오전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피해 복구와 지원 방안을 신속히 논의해야 한다”며 “국민들이 최소한 신뢰마저 저버려서는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응답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회의 전 산불피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