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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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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수원시립미술관,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한다

- 시민들 위해 ‘2025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 및 무료입장’
- 1. 27~1. 30일까지 정상 운영

수원시민들이 설 연휴기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수원시립미술관이 설 연휴기간에 정상 운영한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남기민)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원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수원 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미술관은 설 연휴 기간 동안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설 당일은 29일은 무료입장을 실시하며 31일에 대체 휴관한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현재 수원이라는 도시의 숨겨진 이야기를 작가들의 시각으로 발견해 보는 전시 《토끼를 따라가면 달걀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와 미술관의 소장품을 주제로 원본과 복제의 관계를 조명한 《세컨드 임팩트》 전시가 개최 중이다.

 

설 연휴 기간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중 수원시립미술관의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현장에서 인증하면 미술관 기념품을 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원시립만석전시관은 임시공휴일인 27일과 설 당일인 29일만 휴관하고 그 외에는 정상 및 무료 운영한다.

 

현재 만석전시관은 김명중(MJ KIM) 작가가 사진을 통해 환경 오염에 대해 이야기하는 《22세기 유물전》이 개최 중이다.

 

수원시립미술관 남기민 관장은 “설 연휴 긴 시간동안 가족 및 친지들과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전시와 함께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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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