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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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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DL이앤씨,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보고회 실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 통해 상생의 파트너십 지속 구축할 것

 

 

DL이앤씨는 지난 5일 오후 디타워 돈의문 사옥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6월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열어 혁신기술,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 바 있다.

 

DL이앤씨는 해당 공모전에 지원한 스타트업 중 최종 선정된 3개 스타트업과 기술검증을 진행해 왔다. 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선정된 1개 스타트업도 이날 성과 보고회를 통해 기술검증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본부와 협업 여부 및 향후 투자연계 가능성을 검토 받았다.

 

성과 보고회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컨워스(3D 가상화 및 효율적인 데이터관리), 모넷코리아(IoT 스마트 계측 솔루션), 새임(스마트 AI 안전보건교육 시스템), 글로텍(BIM 기반 수량, 공사비 산출 자동화 시스템)이다. 스타트업의 참석자들은 각 사의 핵심 기술,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향후 성장 로드맵 등을 발표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혁신적인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가 있었고, 기술검증 과정은 각 사가 개발중인 신기술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면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DL이앤씨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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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