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3.3℃
  • 흐림대구 -1.9℃
  • 구름많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0.6℃
  • 구름많음부산 2.9℃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5.0℃
  • 흐림강화 -3.4℃
  • 흐림보은 -5.6℃
  • 구름많음금산 -5.1℃
  • 흐림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시드피아, 수원 광교2동 복지센터에 '사랑의 백미' 300kg 기탁

"저소득층 위해 써달라"며 후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시드피아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써달라며 지난 7일 백미 300kg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광교2동에 따르면 "㈜시드피아는 벼 품종 연구기관으로 수년째 광교2동에 백미를 후원해 오고 있는 기업체"라며"연말을 맞아 이번에도 백미에 향이 가미된 유기농 제품 ‘로열라이스 로열퀸’을 기부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김병직 주민자치회장, 지옥진 위원 등이 참석했다. 

 

조유현 ㈜시드피아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라며"앞으로도 회사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대처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교2동은 지원받은 사랑의 쌀을 지역내 저소득층인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할 방침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