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5℃
  • 구름많음강릉 11.2℃
  • 맑음서울 8.6℃
  • 맑음대전 7.7℃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10.1℃
  • 맑음강화 7.6℃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3일 월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축구단 힘차게 도약하도록 기업체 후원금 전달

- 7일 ㈜밀코동수원서비스 후원금 전달식 가져
- 영통구 축구연합회와 영통구 여성축구단 축구발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투입

수원시 영통구 생활체육 축구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영통지역내에 소재한 기업체가 후원금을 흔쾌히 지원했다.

 

 

수원시 영통구에 따르면 "영통지역내에 소재한 중견기업인 ㈜밀코동수원서비스는 지난 7일 영통구 생활체육축구 발전을 위해 영통구 축구연합회와 여성축구단에 후원금 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밀코동수원서비스 양창수 회장, 영통구 축구연합회 하창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4명, 영통구 여성축구단 선수대표 4명, 박사승 영통구청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밀코동수원서비스 양창수 회장은 “운동장 시설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통구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영통구 축구연합회와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있는 영통구 여성축구단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우선 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밀코동수원서비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영통구 생활체육 축구 활성화를 위한 여러분들의 모든 노력은 영통구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영통구 축구연합회와 영통구 여성축구단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