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5.6℃
  • 박무서울 6.7℃
  • 맑음대전 5.3℃
  • 박무대구 5.3℃
  • 박무울산 8.3℃
  • 박무광주 6.7℃
  • 박무부산 8.8℃
  • 맑음고창 6.1℃
  • 맑음제주 8.8℃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2.9℃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메뉴

경인뉴스


테니스로 건강 다져 나가는 수원지역 '시니어들 위한 테니스대회'

- 수원특례시의회,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시니어 테니스대회 개최
- 30~31일, 수원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려
- 400여 명의 테니스 생활체육인들 참가하여 화합과 경쟁의 멋진 승부 펼쳐

테니스도 즐기면서 건강을 다져 나가는 수원지역내 시니어들을 위해 수원특례시의회가 테니스 한마당대회를 열었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수원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수원지역 60세이상 시니어들이 참가하는 테니스 한마당잔치인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시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가 주최하고 수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테니스대회는 30일과 31일 양일 간 진행된다.

 

400여 명의 테니스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하여 화합과 경쟁의 멋진 승부를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60세, 70세, 80세와 경기와 함께 65세및 75세 경기에서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30일 개회식에는 이재식 의장,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과 윤명옥 부위원장 등 수원시의원들과 국회의원, 수원시 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밫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개회선언 △대회사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식에서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시니어 테니스대회에 참석하신 선수와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준비해 주신 수원시테니스협회 윤주남 협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여러분께서 지역 어디에서든 편하게 테니스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