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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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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BYC '보디 히트택', 멀티 패션 아이템으로 딱!

보디히트 텐션 크루넥 긴팔티 선봬...부드러운 착용감과 활동성 UP 장점

 

BYC가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하고 패셔너블하게 연출 할 수 있는 멀티 패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번에 BYC에서 선보인 ‘ALL DAY LONG(올데이롱)’ 신제품은 자연을 닮은 베이직한 컬러와 자연스러운 무드의 디자인에 BYC만의 섬유기술 노하우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BYC는 '보디히트 텐션 크루넥 긴팔티’에 대해 "촉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이너웨어로 입기 편하고, 단독으로 착용해도 모던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목이 편한 크루넥 디자인으로 보온 기능은 물론 활동성까지 높여 다양한 형태로 착용할 수 있다"며 "특히 일상뿐만 아니라 추운 날씨의 여행 중에도 가벼운 착용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꼽았다. 

 

BYC ‘보디히트 기모 스웨트 셔츠’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베이직한 패션 아이템이다. 안쪽 브러쉬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고, 보온성을 강화했다. 모노톤의 호수 정경 프린트로 홈웨어는 물론 아웃웨어로도 활용성이 높다.

 

BYC 관계자는 “최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많은 소비자들이 의류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초겨울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BYC의 올데이롱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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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딸 목 졸라 살해”...친모 자백에 6년만에 드러난 살인사건 진실
경기 시흥에서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가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 친모의 자백과 정황 증거를 종합해 경찰은 그를 아동학대치사 혐의에서 살인 혐의로 변경했다. 시흥경찰서는 24일 30대 친모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오는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최근 조사에서 “딸을 키우기 싫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그는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울음을 그쳤고, 이불을 걷었을 때 의식이 없었다”며 “그 이후 직접 목을 졸랐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이 힘들었다”는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A씨는 “딸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숨져 있었다”며 학대 사실을 부인해 왔다. 그러나 지난 19일 구속 이후 진행된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일부 진술에 거짓 반응이 나타났고, 공범 B씨와의 대질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내놓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했을 때 사건은 2020년 2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