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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토뉴스


「M포토」 조은희 주최 토론회...황우여·추경호·성일종, 국힘 어벤져스 다 모여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과 재단법인 청년재단(이하 재단)은 20일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법 제도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었다.

 

이날은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성일종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해 조은희 의원이 주최한 정책 토론회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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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심 데이터센터 논란... “학교 앞 설치는 아니잖아요"
[M이코노미 뉴스= 심승수 기자] 김포시청 인근에서 '구래동 데이터센터 착공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연일 시위로 인해 거주 주민들이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축주인 외국계 회사는 김포시 구래동 일원에 지상 8층, 지하 4층, 총면적 9만5천㎡ 규모로 센터를 지을 계획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구래동 주민 100여 명에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 관련 시위자 30여 명까지 시청 정문 앞에 모여 시위가 절정에 이르렀다. 구래동 주민들은 “구래동 한강신도시에 미국계 데이터센터 업체인 디지털리얼티(DLR)의 센터 착공을 준비를 중단하라”고 외쳤고, 감정4지구 조합원들은 “도시개발 사업 시행자를 구속하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의 시위가 시청 앞에서 서로 맞물렸고,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 120여 명을 동원했다. 시위 현장에서는 피켓이나 현수막 등은 물론, 확성기로 특정인에게 원색적인 욕설로 인해 시청 인근 주민들과 사무실 임차인들이 피해를 입었다. 최근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인한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엣지 데이터센터’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을 위해 엣지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