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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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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국회 원 구성 협상 난항 속 폭염, 열기(?) 식혀줄 건 스프링클러 뿐?

 

18일 중부 내륙 곳곳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때 이른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회는 폭염 속에서도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날 22대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우원식 국회의장의 국회 상임위원 강제 배정 및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기로 했다.

 

하지만, 국회 잔디밭의 스프링클러는 이를 아는지 쉴새 없이 돌아가고 국회 방문객들은 국회 중앙 분수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른 여름이 시작됐지만, 더위를 식혀줄 그 무언가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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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 미래산업 메가특구 중심으로…권역별 전략 추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6일 정부의 ‘메가특구’ 구상과 관련해 “경기도를 미래산업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로봇, 재생에너지, 바이오, AI 자율주행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산업 기반과 인재, 인프라가 집적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를 4대 권역별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서북부는 재생에너지, 동북부는 로봇, 서남부는 바이오, 동남부는 AI 자율주행 산업을 중심으로 특화해 균형발전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경기도에서 검증된 산업 모델을 확산시킨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산업 구조 전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메가특구’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메가특구는 규제 완화와 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지역 거점으로, 재정·금융·세제·인재·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격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 후보는 이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