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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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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2024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오는 1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다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4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오는 18일 열린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하 희망나눔)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4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 

 

희망나눔은 매년 2회에 걸쳐 서울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선농구경기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경기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눠서 펼쳐지며 사랑팀에는 프로농구선수 김건우(서울SK나이츠), 김선형(서울SK나이츠), 박민우(서울SK나이츠), 전 농구선수 박찬양(다이노맨 한솔), 양효진(농구선수), 연예인선수는 김승현(배우), 노민혁(가수), 박광재(배우,전 농구선수), 쇼리(가수), 추플렉스(가수) 등이 선수로 출전한다.

 

또 희망팀에는 프로농구선수 김진모(대구 한국가스공사페가수스), 신주영(대구 한국가스공사페가수스), 김진용(고양 소노스카이거너스), 전 농구선수 강주은(전 아산 우리은행위비), 박시은(다이노맨 한솔), 연예인선수 김택(배우), 문수인(배우), 박재민(배우,스포츠해설가), 이대희(배우) 등이 선수로 출전한다.

 

아나운서 박종민과 안소영의 사회로 시작되는 이번 자선경기는 김종서, 김혜연, 김창열(DJ DOC), 정찬희, 한기범, 걸그룹 해시태그, 1CHU(원츄), 진바비패션쇼, 축하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 경기 중간 펼쳐지는 '사랑의모금함이벤트'에는 진바비 권은진 대표, 달샤벳 세리, 홀리넘버세븐 최경호, 송현희, 로시, 이민영, SBS슈퍼모델(아름회) 고예슬, 김효진, 이시영, 정경진, 최진기, 모델 권지은, 김채령, 박세미, 박세화, 서혜진, 손진아, 송다혜, 신승아, 유나, 율리아, 이나리, 이미래, 정하은, 헤니 등이 참여한다. 

 

SM아티스트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 라이즈, 엔시티 위시는 축하영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행사는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 카카오 TV에서 생방송으로도 송출된다.

 

선물투척 이벤트와 경품 추첨(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여행권 2인, 한우물 정수기, 인펜토코리아 자전거), 프로농구구단 싸인볼 등 다양한 경품과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선경기 관람권은 구글폼(https://forms.gle/qBaQUWiJGnHPtNbo6)으로 이름과 연락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제출하면 행사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마감. 

 

자선경기 관련 게시물 공유 및 유튜브 한기범TV 업로드 시 현장에서 프로농구구단싸인볼과 구독이벤트용 경품추첨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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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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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