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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2024 평택 해양페스티벌’ 오는 11일 화려하게 막 올라

- 평택시와 해군2함대 공동 추진
- 아시아 최대 상륙함 독도함 입항
- 김범수, 이무진, 하이키, 남승민 등 축하공연도 이어져

‘2024 평택 해양페스티벌’이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해군제2함대사령부(사령관 김경철)가 공동 주최하고 주관하는 ‘2024 평택 해양페스티벌’이 오는 5월 11일 해군2함대 연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함께 여는 평화의 바다! 희망의 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회째를 맞아 서해와 평택항의 가치 그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시아 최대(축구장 2배 규모) 상륙함 독도함’ 등 함정공개 행사 ▲해군․해병대 의장대 시범 및 육군1군단 태권도 시범 ▲해상작전 헬기, 장갑차 등 해군․해병대 장비 전시․체험 ▲해군 문화 체험, 해양경찰 사격 체험, 각종 놀이 체험 부스 ▲지역주민참여 역사 체험 ▲해군군악대․홍보단 및 해양경찰 관현악단 공연 ▲서해수호관, 천안함기념관 안보 견학 ▲김범수, 이무진, 하이키, 남승민 축하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관람객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피크닉 존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택항 축제’와 ‘제7회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가 해군2함대 내에서 동시 개최되어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부대 내 주차장(3500대)이 마련되어 있고, 2함대 방문 시 신분증 지참은 필수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 행사알리미(https://url.kr/ec9m7l) 또는 평택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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