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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여주시 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성향별 공부법 캠프 운영

여주시 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는 ‘멘토의 시크릿 학습법’ 연계 프로그램으로 ‘성향별 공부법 캠프’를 평생학습센터 강의실에서 진행했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운영한 ‘멘토의 시크릿 학습법’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멘토의 시크릿 학습법’ 프로그램은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 습득 및 진로・진학 설계 능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학생별 성향에 따른 공부 습관, 학습법 등을 파악하기 위해 대학생 멘토로부터 일대일 멘토링을 받는 방법으로 학습 방향 설정 및 진로에 대한 동기 부여를 통해 자신감과 판단력을 갖춘 성장형 학습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연계한 ‘성향별 공부법 캠프’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의 학습 스타일 분석을 통해 개인의 성향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했다.

 

성향별 공부법 캠프는 명문대학생 멘토들의 특장점을 살린 다양하고 구체적인 과목별 공부법 사례 발표, 참여 학생들의 학습 성향별 플래너 작성과 맞춤형 노트필기 작성법으로 구성되었고, 학부모를 위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올바른 공부법 강연이 별도로 진행됐다. 이후 한자리에 모여 멘토별 분담활동으로 진행되었던 학생들의 플래너와 노트필기 자료를 같이 공유하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부모는 “그동안 아이들의 공부습관 등에 도움을 줄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학습 스타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지지해 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여주시 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는 매년 여주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별 성향에 따른 공부 습관, 학습 코칭을 목적으로 하는 ‘멘토의 시크릿 학습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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