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1 (수)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0.8℃
  • 비 또는 눈서울 2.0℃
  • 대전 4.3℃
  • 대구 4.9℃
  • 울산 5.8℃
  • 광주 8.0℃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13.3℃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4.3℃
  • 흐림금산 4.3℃
  • 흐림강진군 8.3℃
  • 흐림경주시 5.6℃
  • 흐림거제 7.5℃
기상청 제공

경인뉴스


수원 장안구 내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 공직자가 앞장선다!

수원시 장안구, 민생경제를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응원과 격려 메시지 전달 위해 조원시장 방문
장안구 전 공직자가 앞장서 매월 전통시장 이용 실천다짐

 

수원시 장안구가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는데 공직자가 나섰다.

 

수원시 최상규 장안구청은 지난 1일, 구·동 간부 공무원과 함께 지역내 조원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직자 전통시장 이용 행사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과·동장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지역내 전통시장 가운데 하나인 조원시장 내 식당에서 만찬을 즐기며, 고물가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상규 장안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삶의 터전인 동시에 지역문화의 생성과 발전 공간으로 모두의 관심과 이용이 필요한 곳"이라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안구 전 공직자도 앞장서 매월 전통시장 이용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이강인, 런던으로 손흥민 선수 찾아가 사과
-이강인, 흥민이 형과 팀 그리고 축구 팬에게 고개 숙여 사과 -요르단 경기 전날 탁구, 절대로 해서는 안 될 행동, 반성한다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선수가 런던으로 손흥민 선수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장문의 2차 사과문을 올렸다. 이강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강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아시안컵 대회에서 저의 짧은 생각과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흥민 형을 비롯한 팀 전체와 축구 팬 여러분께 큰 실망을 끼쳐드렸다”며 “흥민이 형을 직접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긴 대화를 통해 팀의 주장으로서의 짊어진 무게를 이해하고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썼다. 이어 “런던으로 찾아간 저를 흔쾌히 반겨주시고 응해주신 흥민이 형께 이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 “흥민이 형에게 얼마나 간절한 대회였는지 제가 머리로는 알았으나 마음으로 그리고 행동으로는 그 간절함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서 모든 문제가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반성했다. 이강인은 특히 논란이 된 요르단전 전날 저녁 식시 시간에 탁구 경기를 한 것에 대해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며 “이런 점들에 대해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