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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탄소중립 흙살리기 국회토론회(전문)

산업화 이후 지구 온도가 1.5도 이상 올라갔다. 탄소와 메탄 등 지구 온도를 뜨겁게 하며 기상이변을 일으켜 모든 생명체의 생존을 위태롭게 하는 지금, 탄소 중립은 시급을 다투는 일이다.

 

탄소 중립은 탄소의 배춣량을 줄이고, 흡수능력을 키워 궁극적으로 탄소 제로를 실현하자는 것. 기후위기 대응에서 지금까지 크게 조명받지 못한 흙의 역할과 가치를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흙을 잘 살려 기후 위기를 대응하자는 전국 최초 민간 조직인 ‘탄소중립・흙살리기 운동본부’ 의 출범을 기념하는 국회 토론회 전문을 공개한다.

 

이 토론회에는 정부와 민간 등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탄소중립을 위한 흙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그 실현을 위한 제도적 과제 등을 토론했다. (국회방송이 2023. 6. 22. 녹화한 토론회 전문을 공개합니다.)

 

▲발제 : 김필주 경상국립대학교 김필주 교수

  - ‘탄소중립을 위한 흙의 역할과 새로운 기회 만들기’

▲좌장 : 윤영무 M이코노미뉴스 보도본부장

 

▲토론 : 송지숙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탄소중립정책과장

▲홍성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이승헌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이길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기후변화대응팀장

▲이덕배 전북대학교 객원교수

▲김상규 태재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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