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4℃
  • 구름많음강릉 13.3℃
  • 박무서울 10.9℃
  • 대전 10.2℃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23.3℃
  • 흐림광주 11.8℃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0.1℃
  • 흐림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2.1℃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21.2℃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시, 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식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

지하1층·지상2층 규모,아이스링크·수영장 등 갖춰
1일 개관식 갖고 본격 운영

수영장과 아이스링크를 갖춘 '광교복합체육센터'가 문을 연다.

 

▲ 광교복합체육센터 전경 <수원시 제공>

 

수원시는 12월 1일 오전 10시 광교복합체육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개관식은 센터 로비에서 열린다.

 

'광교복합체육센터'는 광교호수공원 내 (영통구 광교호수로 165 일원)에 들어섰다. 연면적 1만 2652.5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1층에는 아이스링크, 수영장, 휴게실·음식점·카페 등이 있고, 2층은 관람석(아이스링크·수영장)이다. 지하 1층에는 관리운영 시설이 있다.

 

아이스링크는 30m*60m 규모로 선수대기실·코치실·의무실 등을 갖췄으며 국제규격으로 국제대회까지 치룰 수 있는 경기장이다.

 

50m*10레인 규모를 갖춘 수영장에는 샤워실·탈의실·보관함 등이 있으며 수영장은 공인3급으로 도민체전 규모의 경기까지 할 수 있다.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지난 2018년 3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했다. 아이스링크와 수영장 모두 유료로 운영된다.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의원, 경기도의원,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