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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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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의정부시, 취업 희망자를 위한 집중력 높여 Dream 특강 진행

의정부시는 오는 10월 21일 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거주 구직자와 재직자들을 대상으로‘집중력 높여 Dream’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구직자와 재직자의 집중력 향상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희망이 있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실시한다.

 

의정부 일자리센터에서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집중력의 주요 3요소인 정보처리능력, 자기통제력, 주의력 교육을 실시하고 본 교육 수료자에게 지속적으로 알선 및 일자리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비는 무료이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교육 참여시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남윤현 일자리정책과장은 “특강에 참여한 모든 구직자 및 재직자들이 자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얻어 보다 나은 미래설계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구직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희망자는 9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의정부일자리센터( 031-828-2879)에 문의 및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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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아동학대 사망 사건...발생 6년 만에 친모 체포
경기 시흥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의 진범이 사건 발생 6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 사건은 2020년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다. 딸이 목숨을 잃을 당시 시신을 안산 단원구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모와 남성이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이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아 사회적 공분을 샀던 아동학대 범죄였다. 이번 체포 소식은 우리나라 아동보호제도의 허점을 다시금 드러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친모 A씨와 남성 B씨를 아동학대치사 및 시신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아동의 사망 원인과 유기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장기간 수사 공백이 발생한 이유와 관련해 내부적으로도 점검에 나섰다. 사건은 2020년 여름에 경기 시흥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세 살이던 피해 아동은 지속적인 학대 끝에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가 숨진 이후 친모와 남성은 아이의 시신을 안산 단원구의 한 야산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당시 실종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명확한 증거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건은 장기간 미제로 남았다. 시간이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