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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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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김동연 후보 선대위,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 위한 정책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노동희망본부가 (사)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이하 좋은이웃)과 노동정책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고영인 민주당 의원(안산단원구갑)과 윤중현 좋은이웃 대표는

지난 1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이와 같은 정책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에는 요양보호사와 보육교사, 프리랜서강사, 콜센터 상담원, 아파트 경비원, 청소 노동자, 특성화고졸업생, 청년 노동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애로사항들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김동연 후보 선대위 노동희망본부와 좋은이웃은 ▲노동권보호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을 위해 ‘경기도 노동권 보호 조례’ 제정 ▲노동복지기금 조성 및 노동자 자조모임 지원 ▲아파트 경비노동자·청소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상생협약 ▲프리랜서 강사 지원·콜센터 상담노동자 노동권 보호·요양보호사와 보육교사 노동환경 개선 및 권강권 증진 ▲경기도 고졸 일하는 청년노동자들의 실태 파악 및 정책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좋은이웃은 소규모사업장에서 일하거나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이 2015년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소액대출 등 상호부조와 산재지원, 동아리, 일자리 공유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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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달항아리 등 총 30여 종의 상품 선보여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2026년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선보인다. 다이소는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유광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유광 마감으로 표면에 은은한 광택이 흐른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도 선보인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둥근 사선형 호리병’은 비스듬한 병목의 특색을 지녀, 공간에 연출만 해도 한층 정갈해진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액운은 막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취업이나 졸업, 복권 등 상황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부적을 제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재물을 부른다고 알려진 해바라기와 부엉이 상품도 판매한다. 보기만 해도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햄스터와 화사한 해바라기꽃 디자인의 ‘해바라기 햄스터 스티커 4매입’은 커다란 해바라기꽃을 든 햄스터와 해바라기씨를 먹는 햄스터, 앙증맞은 미니 햄스터까지 쓰기 아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