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21.0℃
  • 연무서울 14.4℃
  • 맑음대전 18.3℃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2.9℃
  • 구름많음광주 20.3℃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8.4℃
  • 연무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0.8℃
  • 맑음보은 17.5℃
  • 맑음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20.9℃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메뉴

정치


[M이코노미 16주년]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 M이코노미 선정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 수상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경북 김천)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창립 16주년 기념 및 시상식에서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기획됐다. 수상자는 기자의 추천을 받아 편집위원들의 검증을 거쳤다. 이후 편집보도국 심사위원회에서 입법 활동 및 법률안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 국정감사, 지역구 활동, 언론보도, 사회공헌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경제관료 출신 경제통인 송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현재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으로 평가받는 ‘부동산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서민과 실수요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긁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주는 특별공급 아파트가 투기수단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었던 제도의 허점을 밝혀내는 등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송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의정활동을 좀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한다”며 “항상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더 나은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송 의원은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냈고 20대 총선 때 국회에 입성, 21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외에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앞서 M이코노미뉴스 시상식에선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민주연구원장),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예결위원장),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