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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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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차기 정부 통일 정책 제안 특강 및 간담회' 개최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종선 선언 타결 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미 관계 변화를 전망하고, 차기 정부의 통일정책을 제안하는 특강과 간담회가 2일 오전 7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초청 연사로 나와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4년을 평가하고, 바이든 정부와 남북한 3자 간 평화로운 관계 복원과 통일정책 방안을 모색해본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개성평화마라톤추진위원회와 (사)민족문화체육연합, 지속가능한사회연구소, M이코노미뉴스가 공동주최한다.

 

간담회에는 이석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현정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부의장(현대그룹 회장), 이종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개성공단 기업협회 남북교류협력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남북관계 회복 방안과 파주-개성 간 마라톤 대회 등 남북 교류 사업에 관해 허심탄회한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

 

■ 일시 : 2021년 12월 2일(목)

     - 07:00~07:40 조찬

     - 08:00~10:00 “남북미 관계 전망과 통일정책 제안” 특강 및 간담회

■ 장소 : 여의도 콘래드 호텔 6층, 스튜디오 7번 룸

    - 사회 : 허상수 전 성공회대 교수

    - 개회사 : 문경환 (사)민족문화체육연합 이사장/파주‧개성평화마라톤 남측 실무 대표/ 전 제주남북 민족평화체육축전 남측 실무대표

■  축전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 주최 :(사)민족문화체육연합/지속가능한사회연구소

           파주‧개성평화마라톤추진위원회, M이코노미뉴스(前MBC이코노미뉴스)

■ 내용 : 차기 정부 통일정책 제안

   <제1부> 초청 특강 : 정세현(전 통일부 장관·전 원광대학교 총장)

   <제2부> 참석 인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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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국회에 침투했던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대령)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과 고동희 정보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4명은 모두 파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태 대령은 계엄 당일 병력을 이끌고 국회를 봉쇄하고 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김 대령은 창문을 깨고 국회의사당 내부에 강제 진입한 인원 중 한 명이다. 정보사 소속 대령 3명은 선관위 점거와 선관위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 이들과 함께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 등 장성급 장교 2명에 대한 징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역시 중징계가 예상된다. 계엄 당시 이들의 상관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