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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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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국회방송, OTT 플랫폼 '티빙'에 채널 개설

10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국회방송은 국내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티빙(TVING)’에 국회방송 채널을 개설해 1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티빙 채널 개설로 공간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국회방송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티빙은 CJ ENM으로부터 독립해 지난해 10월 설립된 CJ 계열의 OTT 회사로, 현재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와 tvN, JTBC, OCN, Mnet 등 인기 채널의 라이브 및 최신방송 VOD 등을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임광기 국회방송 방송국장은 “이번 티빙과의 실시간 채널 개설로 국회방송의 시청 접근성이 한층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미디어 환경의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플랫폼 확장을 통해 국민들께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방송은 향후, 지상파 방송 3사와 SK텔레콤이 합작한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와도 실시간 채널을 개설, 7월 중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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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사기(Scam,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22일 대규모 송환된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의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를 띄운다. 비행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이다. 피의자들은 모두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압송해 조사받게 된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인 만큼 전용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이 집행된다. 일반적으로 수갑이 채워진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우 호송관 2명이 양쪽에 동행하는 만큼 검찰은 원활한 송환을 위해 경찰과 협의할 계획이다. 대검찰청은 오늘 언론공지를 통해 “검찰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송환된 범죄자들을 엄단하고 불법 수익 또한 철저히 박탈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이번에 송환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사건을 송치 전 영장 단계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