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9 (금)

  • 맑음동두천 20.1℃
  • 구름조금강릉 17.9℃
  • 맑음서울 22.1℃
  • 맑음대전 21.6℃
  • 구름많음대구 19.9℃
  • 구름많음울산 18.7℃
  • 맑음광주 22.0℃
  • 맑음부산 20.5℃
  • 구름조금고창 21.1℃
  • 흐림제주 21.4℃
  • 맑음강화 20.9℃
  • 맑음보은 20.1℃
  • 맑음금산 20.5℃
  • 맑음강진군 21.4℃
  • 구름많음경주시 18.6℃
  • 구름조금거제 20.5℃
기상청 제공

정보


오산시, 긴급복지 보조인력 18일까지 공개 모집

URL복사

오산시(곽상욱 시장)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요가 증가한 긴급복지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긴급복지 보조인력을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비정규직, 프리랜서 등) △최근 1개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0%이상 줄어든 소상공인 및 소득상실 종사자 △코로나19 관련 소득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 체납 가구 등에 긴급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시는 코로나19 재유행과 긴급복지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생계·의료·주거 지원업무를 보조할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19세 이상 오산시민으로, 오산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응시원서를 내려 받아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hemosjho@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이며, 합격자는 오는 28일 개인별로 통보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10월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코로나19 긴급복지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강기정, '5천만원 전달 진술' 김봉현 진술 "사기, 날조…고소할 것"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주범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5천만원을 건넸다'라는 취지의 법정 증언에 대해 강 전 수석이 "너무 터무니없는 사기, 날조여서 법적 대응을 준비한다"라고 했다. 강 전 수석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며 "월요일 고소장을 들고 검찰로 직접 가겠다. 김봉현을 위증과 명예훼손으로, 이강세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강기정 개인의 문제를 넘어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흠집내기 의도를 묵과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앞서 전날에도 강 전 수석은 "김봉현이 재판 도중 진술한 내용 중 저와 관련된 금품수수 내용은 완전한 사기, 날조"라며 "금품수수와 관련해 한 치의 사실도 없으며 이에 저는 민·형사를 비롯한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대응을 강력히 취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재판에서 진위도 밝혀지지 않은 한 사람의 주장에 허구의 내용을 첨가해 보도하거나 퍼트린 모든 언론에도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하게 밝힌다"라고 했다. 강 전 수석은 실제 언론중재위원회에 해당 내용을 보도한 조선일보를 제소했다. 강 전 수석은 "조선일보는 같은 재판에서 김봉연의 진술과는 상반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