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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 성교육 동아리 활동 참여할 학교 및 기관 모집

 

경기북부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찾아가는 성교육사업의 일환인 ‘평등더하기’ 성교육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학교와 기관을 모집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평등더하기’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일상 속 성차별 표현물 고치기, 성평등 미디어 콘텐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교사와 양육자에게도 인권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북부 내 청소년과 이들을 지도하는 양육자 및 교직원 ▲4회기 이상 동아리 및 교육활동이 가능한 학교 및 기관 등이다. 


학교 및 기관 모집은 오는 10일까지로 전화(031-954-8050) 접수 후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http://congcong.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cong8050@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제찬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양육자·교직원 등 주체별 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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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세균수 기준 초과 식용얼음 사용 커피전문점 등 15곳 적발
커피전문점 등에서 사용하는 일부 식용 얼음에서 세균 등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식용얼음을 수거·검사한 결과, 15개 매장에서 사용 중인 얼음에서 세균수·과망간산칼륨·pH(수소이온지수) 기준을 초과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개선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커피전문점 등에서 만드는 제빙기 얼음(362건)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컵얼음(55건) ▲더치커피 등 음료류(92건)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커피전문점 제빙기 얼음 15건, 더치커피 1건(세균수)이 기준·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커피전문점 제빙기 얼음 15건 가운데 9건은 과망간산칼륨 소비량, 4건은 pH, 2건은 세균수 기준을 초과했다. 과망간산칼륨 소비량은 먹는 물이나 식용얼음 검사에서 유기물의 오염정도를 알 수 있는 지표로, 당·알코올·단백질 등 유기물에 의해 소비된 과망간산칼륨 양을 나타낸다. 또 pH는 물의 산성이나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pH 7 보다 낮으면 산성이 강하고 높으로 염기성이 강하다. 식약처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얼음을 사용한 15개 매장에 대해 관할 지자체를 통해 즉시 제빙기 사용을 중단시키고 세척·소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