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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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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총선 D-8, 전통시장 찾은 도봉을 김선동 “함께 코로나 극복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도봉을에 출마한 김선동 미래통합당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시장과 중랑천변 등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김 의원은 이날 도깨비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전통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이 위기를 잘 극복해낼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도깨비시장 상인들을 만난데 이어 중랑천변을 찾아 산책 나온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소중한 한표를 부탁했다.

 

 

이곳에서 만난 대학생 A씨는 김 의원에게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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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