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구름조금동두천 3.4℃
  • 맑음강릉 11.3℃
  • 박무서울 7.3℃
  • 맑음대전 7.7℃
  • 박무대구 9.3℃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10.3℃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9.0℃
  • 맑음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8.0℃
  • 흐림보은 4.3℃
  • 구름조금금산 4.1℃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지역


경기도, 방송콘텐츠 마케팅디렉터 과정 교육생 모집

27일까지 공개모집...24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방송콘텐츠 마케팅디렉터 교육 2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방송콘텐츠 마케팅디렉터(Marketing Director)는 세계시장에서 우수 방송콘텐츠를 발굴하고, 수·출입, 배급 등 전반적인 마케팅 비즈니스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관련 분야 취업 및 창업희망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교육 과정은 ▲방송영상 기획-제작-유통-배급의 이론과 실무교육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업견학과 단기 현장실습 ▲취업컨설팅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11월부터 12월까지 총 8주간 300시간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gcon.or.kr)의 교육 및 행사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도 콘텐츠정책과 조한경 과장은 “도내 방송콘텐츠 마케팅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해 우수 방송 콘텐츠 발굴과 양질의 콘텐츠 유통 활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민교협 등 교수 및 연구자 243명 이재명 구명 탄원서 제출
11일, 교수 및 연구자 등 학계 인사 243명이 이재명 도지사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서명에는 민교협(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등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이재명 도지사에 당선 무효형을 선고한 2심에 대해 “정의의 원칙과 일반 상식에 어긋난 판결”이라며, 2심 판결문 내용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죄로 판단된 대목에 대해 “토론회에서 질의의 초점은 명확하지 않았고, 해당 질의는 상대방의 불법행위를 폭로하려는 의도에서 행해진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면서 “질의의 취지를 합법적인 강제진단을 시도했느냐로 해석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토론회에서 질의의 취지는 "불법 행위를 한 적이 있느냐”였고, 이에 대한 이 지사의 답변은 "불법 행위를 한 적은 없었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일반 상식에 부합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 지사가 합법적인 강제진단을 시도했다는 것을 강조해서 말하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소극적으로 말하지 않은 것을 적극적으로 거짓말을 한 것과 같은 것으로 취급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이재명 지사가 당선된 이후, 청년기본소득,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