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6℃
  • 흐림강릉 8.1℃
  • 맑음서울 8.8℃
  • 흐림대전 10.0℃
  • 연무대구 9.9℃
  • 연무울산 8.8℃
  • 광주 10.9℃
  • 부산 10.6℃
  • 흐림고창 8.9℃
  • 흐림제주 11.3℃
  • 맑음강화 4.9℃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9.2℃
  • 흐림강진군 9.3℃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메뉴

경인뉴스


이종배 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국비사업 공모에 충주 옹달샘시장 선정”

“이용객 증대와 시장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자유한국당)은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충주시 지현동에 위치한 옹달샘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최대 10억원(국비 50%, 지방비50%)을 투입해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문화, 관광, 역사 등 지역특색과 연계한 투어코스와 판매증대를 위한 시장의 대표상품을 개발·홍보할 계획이다. 또 시장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공용공간 개선 등을 통해 고객유입 증가와 시장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종배 의원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함에 따라, 사업추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종배 의원은 “동 사업으로 옹달샘시장 이용객 증대와 시장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일부터 차량 5부제 확대 시행...중동발 에너지 위기 총력 대응
정부가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번호 끝자리 기준, 주 1회 제한)를 확대 시행한다. 공공부문은 의무적으로 참여하며, 민간은 자율 참여를 유도한다. 다만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될 경우 민간도 의무로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는 2011년 유가 급등 이후 15년 만의 공공부문 의무 시행이며, 민간까지 확대될 경우 1991년 걸프전 이후 35년 만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국무회의에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난 5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뒤 18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자원안보위기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후부는 △액화천연가스(LNG) 소비 최소화를 위한 전원 믹스 조정 △석유류 절감 및 에너지절약 강화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 신속 보급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기관은 차량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 동승 차량·전기·수소차는 제외된다. 민간은 자율 참여를 권장하되, ‘경계’ 단계 발령 시 의무화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