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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희망농구, "8월 12~14일까지 여름 캠프 연다"

 

‘한기범희망농구’ 여름캠프가 오는 8월 12~14일까지 충북 재천 소재 대원대학교에서 진행된다.

 

‘2019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한기범희망농구 여름캠프’는 농구, 풋살, 승마, 뉴스포츠 등 다양하고 신나는 스포츠 프로그램 외에도 청소년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 전직 프로선수 및 전문선수 출신 은퇴선수들이 참여해 그동안 우리 청소년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스포츠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캠프에는 소외계층 청소년 150여 명도 함께 한다.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서로 친밀해질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건전한 정서 함양 외에도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기범희망재단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배려와 협력을 배우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형성 및 공동체 의식 증대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름 캠프는 ‘2019 대한체육회’ 주최하고 ‘한기범희망농구 여름캠프’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자세한 문의는 한기범희망재단 홈페이지( www.yeshan21.com)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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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협 등 교수 및 연구자 243명 이재명 구명 탄원서 제출
11일, 교수 및 연구자 등 학계 인사 243명이 이재명 도지사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서명에는 민교협(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 등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이재명 도지사에 당선 무효형을 선고한 2심에 대해 “정의의 원칙과 일반 상식에 어긋난 판결”이라며, 2심 판결문 내용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특히 이들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죄로 판단된 대목에 대해 “토론회에서 질의의 초점은 명확하지 않았고, 해당 질의는 상대방의 불법행위를 폭로하려는 의도에서 행해진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면서 “질의의 취지를 합법적인 강제진단을 시도했느냐로 해석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토론회에서 질의의 취지는 "불법 행위를 한 적이 있느냐”였고, 이에 대한 이 지사의 답변은 "불법 행위를 한 적은 없었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일반 상식에 부합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 지사가 합법적인 강제진단을 시도했다는 것을 강조해서 말하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소극적으로 말하지 않은 것을 적극적으로 거짓말을 한 것과 같은 것으로 취급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이재명 지사가 당선된 이후, 청년기본소득,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