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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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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IT시대" 삼성물산, 'CES 2016' 참가

웨어러블 플랫폼 브랜드 '더휴먼핏'의 8개 신제품 전시


패션과 IT의 결합이 대세다. ‘2015 IFA’에 이어 ‘CES 2016’에 연속으로 참가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패션을 기반으로 한 웨어러블 제품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6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6((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웨어러블 IT 제품인 스마트슈트, 솔백, 바디콤파스, 웰트 등 총 8개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부스는 삼성전자의 전시공간 내부에 위치해 있으며,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을 담아낸 스마트슈트 (NFC 버튼과 어플리케이션 연동 서비스), 솔백(Sol Bag, 태양광 패널 적용 클러치백), 바디콤파스(심전도/근전도 체크가 가능한 스포츠 의류), 웰트(Welt, 허리치수, 활동량 등이 체크 가능한 벨트) 등 다양한 웨어러블 IT 제품을 선보였다.


삼성물산은 "NFC 플랫폼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스마트수트를 비롯, 허리치수와 활동량 체크가 가능한 벨트인 웰트’, 태양광 충전 클러치 솔백등을 통해 웨어러블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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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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