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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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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족발야시장, 독도사랑운동본부에 기부금 1,000만원 전달

 

국내 전통 음식인 족발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올에프엔비 (대표이사 방경석)가 독도 홍보 사업 동참과 실천을 위한 독도사랑 기부금 1,000만원을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노상섭)에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키즈·청소년·대학생 지원 및 해외 숨은 독도 영웅들을 찾아 가는 ‘고 히어로 프로젝트’지원 사업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국내에서 족발야시장과 무청감자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올에프엔비는 지난 2023년 2월 독도사랑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독도 수호 기금 및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함은 물론 방경석 대표이사 또한 독도사랑운동본부 부총재로서 뜨거운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방경석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독도의 미래는 자라나는 세대들이다. 족발야시장은 독도 홍보의 미래 주역인 키즈·청소년·대학생 지원사업 및 독도 컨텐츠 홍보 영상 사업에도 중점적으로 기부를 해 나갈 계획이며, 부총재로서의 역할 또한 성실히 수행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올해 출정한 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독도탐방, 컨텐츠 촬영, 해외의 숨은 독도 영웅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등 홍보사업등 독도홍보를 위한 사업에 시민단체로서의 재정적 어려움이 많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족발야시장과 같은 기업들의 꾸준한 기부는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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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