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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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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 폭염대비 현장점검 대비 총력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이 지난 6일 폭염 대비 현장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구 청사부지 복합건축물과 고산지구문화누리센터의 폭염 대응 상황, 폭염 취약계층(옥외근로자 등)의 안전을 점검하고, 냉방시설, 휴게실 등 폭염 대응시설이 원활히 운영되고 있는 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김 부시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폭염 시 건강 관리와 주의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무더위 쉼터 276개소 운영 및 마을 방송, 전광판을 활용한 지속적인 국민 행동 요령 홍보, 안내문 발송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 등 단체와 협조해 현장 예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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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침투 주장 “대가 치를 것”...軍 “운용 사실 없어”
국방부는 10일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북한은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의 무인기가 자국 영공을 침범했다며 이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1월 4일 인천시 강화군 일대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 목표를 포착해 전자전 자산들로 공격해 개성시 개풍구역 주변 지점에 강제 추락시켰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9월 27일에도 경기도 파주시에서 이륙한 무인기가 황해북도 평산군 일대까지 침입했다”며 추락한 무인기의 비행경로와 촬영 사진까지 공개했다. 국방부는 이에 대해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다만 무인기를 누가 보냈는지 등에 대해선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며 “세부 사항은 관련 기관에서 추가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날 “무력 도발 일삼는 북한의 적반하장”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안보 원칙부터 분명히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북한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