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1℃
  • 흐림강릉 4.0℃
  • 흐림서울 -0.7℃
  • 흐림대전 -2.3℃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0.9℃
  • 흐림광주 0.2℃
  • 흐림부산 4.6℃
  • 흐림고창 -1.6℃
  • 제주 7.8℃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4.5℃
  • 흐림금산 -3.5℃
  • 흐림강진군 -0.2℃
  • 흐림경주시 -1.2℃
  • 흐림거제 4.4℃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이채영 경기도의원, 유보통합 추진... 현장 전문가 목소리 정책 반영 강조

19일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권역별 회의’ 참석... “국가 돌봄 책임제 실현 의의”

 

이채영 경기도의원은 19일 ‘경기도 교육·보육 현장 방문 권역별 회의’에 참석,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격차 없는 높은 수준을 제공하며 국가의 돌봄 책임제를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유보통합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실제 돌봄을 제공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노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회의인 만큼, 유보통합의 원활한 실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유보통합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는 임태희 교육감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교육·보육 전문가로서, 또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유보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2023년 1월부터 질 높은 교육과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유보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의원은 ‘경기도의회·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간 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