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09일 월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2024 대학 학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아주대학교 등 4개 대학 참여... 관내 중·고등학생 54학급 1천506명 대상

 

수원시(시장 이재준)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희망등대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 대학 학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의 ‘청개구리 진로체험처’ 세부 사업 중 하나인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아주대학교, 경기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등이 참여, 총 54학급 15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과 소개 △관련 직업군 탐색 △대학생 멘토와 만남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지며, 상급학교 진학·진로 결정 시기에 맞춰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 등 다양한 수원형 진로체험처를 활성화하겠다”며 “수원시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될, 내실 있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교육브랜드인 청개구리 스펙(SPPEC)은 학생 중심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원하는 청개구리 이야기(Story)를 비롯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학습하고 쉬는 청개구리 연못(Pond), 청개구리 기자단(Press), 진로체험처(Experience), 청개구리교실(Class) 등으로 운영된다.

배너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