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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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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2024년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 생존 체험 워크숍 개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진선)는 11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재난 대비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생존체험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재난 심리교육과 생존배낭 꾸리기 실습에 중점을 두고 양평군통합자원봉사 지원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난심리교육에서는 '재난 상황에서의 심리적 대응 방법,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 안정 기법, 그리고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실습'이 포함되며,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재난 시 요구되는 심리적 준비와 대처법을 습득할 수 있었다.

 

생존배낭 꾸리기는 필수 생존 물품 안내와 준비 방법을 배우고, 실제로 생존배낭을 꾸리는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상황별 생존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주 센터장은 “이번 재난생존체험 워크숍으로 재난발생시 대처법을 배우고, 생존배낭 꾸리기는 실습을 통해 재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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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