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8.5℃
  • 연무서울 6.8℃
  • 연무대전 7.1℃
  • 구름많음대구 8.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3.7℃
  • 구름많음보은 5.2℃
  • 구름많음금산 6.1℃
  • 구름많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1일 수요일

메뉴

정치


국힘 최기식, 집권여당 강력한 힘 받는 의왕·과천 만들 것!

"당당히 재신임 받을 수 있도록 죽을힘 다해 뛰겠다"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5일 오전 9시 30분경 의왕시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아내인 윤영경 씨와 함께 아침 일찍 의왕역에서 출근 인사 및 주민 인사를 마치고 부곡동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 후보는 "의왕과천은 이제 힘있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국회의원이 돼야만 한다”며, "이미 12년을 허비해 버린 민주당에 더 이상 기회를 주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의왕과천은 국민의힘 소속 김성제 의왕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해 왔지만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를 받기는커녕, 상호 유대관계조차 형성되질 않아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단절됐다”면서, "이소영 후보는 지역국회의원으로서 양 시의 시장과 협력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정치만 지속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가 매우 미비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거대 야당으로서 지난 4년 동안 민생을 외면하고 파탄에 이르게 한 책임을 지지 않고 오로지 현 정권만 탓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라며, "남 탓만 하는 야당의 대표 말꾼으로서 오직 선당후사만을 강조해 온 민주당 후보는 의왕·과천 지역에서 ‘민생'을 강조할 자격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정치와 중앙정치가 하나의 인프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현재 의왕시와 과천시 지자체장이 국민의힘 소속인데 이번에 또다시 민주당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면 지역정치와 중앙정치가 분리되어 의왕과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더욱이 이번 선거에서 허위사실 공표혐의 등으로 두 차례 고발까지 당한 현 민주당 후보가 지속해서 허위성과로 시민들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의왕과천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준비된 일꾼, 유능한 일꾼, 똑똑한 일꾼, 기다려온 일꾼 최기식이 집권여당의 힘을 최대한 끌어와 힘받는 의왕과천을 만들겠다”며, "국회의원이 된 후,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켜 4년 뒤에도 시민들에게 당당히 재신임을 받을 수 있도록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여성단체,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에 "여성을 인구정책 도구로" 규탄
전남지역인권단체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사안이 지방정부의 성평등 감수성과 인권 의식의 취약성을 보여준다"며 "차별적 발언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평등과 이주민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라"고 촉구했다 전남 지역 3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여성인권단체연합은 이날 규탄집회에서 "김희수 군수의 발언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며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닌, 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취급한 심각한 '인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방정부는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및 이주민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고, 차별적 언어와 인식을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의 출산 여부를 인구정책의 수단으로 삼는 사고를 즉시 중단하고, 젠더 정의 관점에서 인구정책을 전면 재구성하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베트남 스리랑카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는 취지의 발언은 실언이 아니라, 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바라보는 구조적 차별 인식이 공직자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