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3.9℃
  • 흐림대전 -1.8℃
  • 흐림대구 -0.2℃
  • 흐림울산 1.0℃
  • 흐림광주 -0.7℃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4.6℃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7℃
  • 흐림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메뉴

사회·문화


사람인, ‘합격 시그널’ 이벤트 진행...이달 말까지

 

'사람인'이 상반기 채용이 본격으로 시작하는 3월을 맞아 ‘합격 시그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는 ‘합격시그널’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해 취업 준비 시 행동 패턴에 따라 △공채 일정 한눈에 보기, △특정 직무 선택, △취업 축하금, △자동 공고 추천 카드 중 하나를 선택 후, 합격시그널 찾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 응모된다.

 

카드 선택 시 네이버 등 개인 캘린더로 채용일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채용달력, AI가 등록된 이력서 및 지원 이력을 분석해 딱 맞는 추천 공고를 제안하는 ▲Ai매치 공고, 입사제안부터 취업 합격 시 축하금을 제공하는 ▲취업축하금 공고, 특정 직무만 모아서 보는 ▲직업별 공고 서비스로 연결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입사지원을 완료해야 한다.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M2 13형(1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GS25 사용권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10일에 사람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상반기 취업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3월 출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사람인앱을 방문해 이벤트 페이지 내 출석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사람인앱을 통해서 1:1 음성 통화로 원하는 직무, 기업의 현직자에게 취업과 이직, 면접과 같은 커리어 고민을 익명으로 상담할 수 있는 ‘멘토링매치’, 공통 관심사를 가진 구직자 및 현직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리어챗’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윤곽 공개...지상파・OTT・유튜브 하나의 법체계로
국내외 방송과 OTT 서비스 간 경계가 허물어지며 미디어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지만, 현행 미디어 관련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실 주최로 '통합미디어법 TF(안) 발표 및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법안의 초안이 공개됐다. 이번 TF안은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5년 동안 유지되어 온 낡은 방송법 체계를 개편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에는 유튜브 등 대형 플랫폼에 대해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 및 이용자 보호 의무를 부여하고, 방송-OTT 간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공정경쟁 방안이 담겼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남표 용인대 객원교수는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들이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시장과 경쟁하고 있는지 사실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규제의 공백”이라고 짚었다. 이 교수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방송산업 실태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전통적인 방송 중심이지 OTT나 비디오 공유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