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6.9℃
  • 흐림서울 17.6℃
  • 맑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5℃
  • 연무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9.8℃
  • 연무부산 16.1℃
  • 구름많음고창 19.3℃
  • 흐림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3.0℃
  • 맑음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6.1℃
  • 구름많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경기 100인의 아빠단’ 선착순 모집

3~7세 자녀 둔, 육아 관심있는 경기도 거주 초보아빠 대상... 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올해 ‘경기 100인의 아빠단’을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남성의 육아 참여를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성장하고, 부모 공동 육아 실천 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100인의 아빠단은 3~7세(2017~2021년생) 자녀를 둔, 육아에 관심있는 경기도 거주 초보아빠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아빠단은 △놀이·건강·교육·일상·관계 등 5개 분야의 보건복지부 제공 온라인 주간 미션 수행 △발대식 및 해단식 등을 포함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육아 경험 공감 및 노하우 공유를 위한 멘토링 등에 참가할 수 있으며, 미션별 참여도가 높은 아빠들에 대해선 활동 우수자 보상도 진행된다.

 

조돈미 본부장은 “양질의 아빠단 사업 운영을 통해 아빠와 아이들의 상호 친밀감 형성에 기여하고, 소중한 추억 만들기를 통해 아빠들의 함께육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