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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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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바빠도 허리는 펴고 살자’ 교내 캠페인 나선 계원예술대 학생들

계원예술대 학생들이 기말고사 등으로 지친 동급생들이 잠시 여유를 갖고 허리를 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학교 광고 브랜드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진행한 '허리펴'라는 공공 브랜드 캠페인은, 각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포스트잇에 적은 후 교내 시설물에 붙이는 것으로, 일정 높이의 기준선을 넘겨서 붙여야 하기 때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자동적으로 허리가 펴지게 된다.

 

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한 학생은 "동급생들이 허리를 펴고 자신을 가다듬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번 캠페인은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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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버스 노조 전면 파업 돌입...임금인상 놓고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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