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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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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100세 시대 젊고 건강하게 ... '참살이 건강법' 학술세미나 열린다

'2022 한국헬시에이징학회 추계학술세미나'가 오는 10월 16일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건강은 이제, 과학이며 문화다」라는 주제로, ‘의(醫)·약(藥)·식(食)의 융합 - 건강을 담다'로, 100세 시대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참살이 건강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펜데믹 시대 위기인가 기회인가, 건강한 미래-의료의 재발견, 삶과 여유-건강한 노후, 아픔과 통증-그 해결의 장 등 4개 분야로 나눠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사전 등록은 10월 12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헬시에이징학회 홈페이지나 학회 사무실 전화·팩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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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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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