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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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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김은혜-김태흠, 평택∙아산∙천안을 글로벌 메가 시티로 육성

경기도와 충청남도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21일, 안성시 스타필드 앞에서 경기도와 충청남도의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맺었다.


두 후보는 경기도 평택과, 충청남도 아산과 천안을 연결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의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가 시티로 육성하고,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기로 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아산만 써클형 순환철도 신설 ▲대규모 최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평택당진국제항 활성화 ▲환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복원 등이다.


또, ▲안산 대부도에서 보령 대천 해수욕장까지 한국판 골드코스트를 조성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고 ▲수소에너지 융복합산업벨트 조성 ▲경기-충남 민관 상생발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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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