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화)

  • 구름조금동두천 24.6℃
  • 구름조금강릉 25.8℃
  • 구름조금서울 25.9℃
  • 맑음대전 27.6℃
  • 맑음대구 28.2℃
  • 맑음울산 23.9℃
  • 구름많음광주 25.4℃
  • 맑음부산 23.9℃
  • 구름조금고창 21.6℃
  • 맑음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22.8℃
  • 구름조금보은 27.3℃
  • 구름조금금산 26.2℃
  • 구름많음강진군 25.1℃
  • 맑음경주시 24.7℃
  • 맑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경인뉴스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돌봄 종사자 처우, 근로여건 개선 방안 수립하겠다”

“돌봄 종사자들 근로여건 개선은 돌봄 체계의 근간...우수한 환경과 시스템 마련할 것”

URL복사

 

국민의힘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는 지난 13일, (사)한국주야간보호협회(회장 오현태) 임원과 수원시주야간보호연합회 회원 10여 명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갖고, 돌봄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로 여건 개선 및 돌봄 체계 강화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통합 재가서비스 참여기관에 대한 운영과 인건비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공공형 단기보호 시설 구축, 주야간보호시설 종사자에 대한 독감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확대 지원, 국가 전염병 재난 단계 시 장기요양 방역 컨트롤타워의 필요성, 돌봄 종사자에 대한 근로 여건 개선 및 처우 개선 등을 요청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110대 국정과제 중 복지·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김용남 수원시장 후보는 “수원시 어르신들께서 요양원이나 병원 등으로 주거지를 옮기지 않고 집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노인주야간보호시설(데이케어센터)의 역할이 크다”며 “윤 대통령의 110대 국정과제에 맞춰 수원시에서도 돌봄 종사자의 처우, 근로여건과 함께 돌봄 체계 강화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후보는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일상을 지원하는 돌봄 종사자들은 저임금, 고용불안, 감정노동 등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다”며 “이제는 수원시가 먼저 나서서 돌봄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며 우수한 환경과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용남 후보는 “돌봄 종사자 처우뿐 아니라 유급휴가 고용형태 등 해결이 필요한 문제들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누리호 발사 성공…이종호 과기장관 “내년 상반기 누리호 3차 발사”
과학기술통신부가 누리호 발사 성공을 발표했다. 이종호 과기부 장관은 21일 “누리호는 목표궤도에 투입돼 성능검증 위성을 성공적으로 분리하고 궤도에 안착시켰다”며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우주에 하늘이 활짝 열렸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이 위대한 전진을 이루었다”며 “대한민국 관측로켓 과학 1호가 발사된지 꼭 30년만”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대한민국은 우리땅에서 우리손으로 우리가 만든 발사체를 우주로 쏘아올리는 7번 째 나라가 되었다”며 “이제 정부는 2027년까지 네 번의 추가발사를 통해 누리호의 기술적 신뢰도와 안정성을 높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8월에는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호를 발사하고 국제유인우주탐사사업 ‘아르테미스’에도 참여하며 대한민국의 우주역량을 키워나갈 것”이라며 “정부는 우주산업클러스트 육성과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해 뉴스페이스 시대를 대비한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나 다름없는 발사체 기술개발을 위해 땀과 눈물과 열정을 쏟아주신 모든 연구원, 기업관계자들께 감사한다”며 “응원해준 국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