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7.0℃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4.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6.6℃
  • 맑음고창 13.9℃
  • 맑음제주 16.9℃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2.2℃
  • 구름많음금산 16.0℃
  • 맑음강진군 14.1℃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4.1℃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메뉴

생활·문화


우크라이나 사태 평화적으로 해결하라...서명 발표 이어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지난 1일 성명 발표를 통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선제공격은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위반한 군사행동”이라며 “수많은 꽃다운 청년들의 목숨을 빼앗고,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여성과 청년들의 희생을 요구하는지 알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 국민의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평화를 수호해야 할 유엔과 세계인권기구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하루속히 수습하고, 러시아 정부의 공습을 중단시키며, 난민을 보호하고 자국으로 돌아갈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IWPG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러시아 외교부, 우크라이나 외교부, 유럽연합 본부 및 회원국(27개국) 외교부, UN 사무총장, UN 우크라이나 대사관, UN EU 대사관, 주한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대사관, ‘러시아 즉각철군 결의안 채택 투표 기권국가’ UN 대사관 및 주한대사관 등에 전쟁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 공문을 전달했다.

 

IWPG 관계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에 등록된 국제NGO로서 전 세계 지부를 통해 ‘전쟁 반대 온라인 궐기대회’와 450여 개의 협력 단체와 함께 전쟁 반대 온라인 서명 운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